한국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동계방학 중국어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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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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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동계방학 중국어 강좌 개설

 

일시: 2012.12.26 출처: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올해 안동이 예전에 비해 더 추워졌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들의 중국어 학습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막을 수가 없었다. 2012년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제 1차 동계방학 중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업무는 순조롭게 끝났다. 제 1차 동계방학 중국어 강좌반은 Step1과 Step2 두 단계의 기본 회화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각 각의 등급은 오전과 오후의 두 개 반으로 나누어, 학생ㆍ교직원많은 시민들의 중국어 학습 및 중국 문화 이해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려고 했다.

 

 

 제 1차 동계방학 중국어 강좌반에 참가한 수강생으로는 안동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대구대학 등 기타 고등학교의 학생, 현지 각 중고등학생 청소년, 시청회사 그리고 신문매체 단의의 직원, 그리고 자영업 사장 등이 있다. 이로 보아, 중국어에 대한 흥미가 있는 한국인들은 점차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특히 보수적인 것으로 유명한 한국 안동에서, 중국 문화의 현지 영향력 역시 날로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전체 직원의 세심한 준비를 거쳐, 2012년 12월 26일, 제 1차 중국어 강좌는 정식으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의 외국측 원장 이윤화 교수와, 중국측 원장 판리리 부교수와 조교 이민정 및 수강생은 개강식에 참여하였다. 한국측 원장 이윤화 교수는 개강식에서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의 간략한 상황을 소개하고, 한중관계의 우호와 중국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수강생들이 기회를 잡아 처음으로 “게를 먹은” 사람이 되기를 격려했다. 간단한 개강식을 한 후에, 중국측 원장 판리리 교수는 중국어 회화 수업을 하기 시작했고, 수강생들을 데리고 함께 중국어와 중국 문화의 매력의 세계로 걸어 들어갔다.

 

 

 두 개 단계반의 수강생들이 현재 말할 수 있는 중국어가 간단한 단어와 문장뿐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은 교실에서 적극적으로 발언하며, 적극적으로 교사와 함께 교류하고 있다. 교사들이 부지런히 노력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도한다면, 수강생들은 제 1차 중국어강좌를 마쳤을 때 반드시 많은 진보를 하게 될 것이다.

 

출처) 중국 공자학원 홈페이지

http://www.chinese.cn/college/ciworldwide/article/2013-01/04/content_47870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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