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명 원장, 한국 국립안동대학교공자학원 고문으로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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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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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명 원장,  한국 국립안동대학교공자학원 고문으로 초빙

 

2013년 7월 12일, 공자연구원

 

 

 2013년 7월 11일, 한국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 원장 이윤화 교수, 중국 측 원장 판리리 부교수 등이 곡부에 방문하였다, 이 방문은 오로지 공자연구원 원장 양조명 교수등을 한국 국립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의 자문위원과 고문으로 초빙하기 위함이다.

 

 이윤화 교수는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을 대표하여 양조명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012년 8월에, 이윤화 교수는 공자연구원에 방문했었으며, 공자연구원과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은 이미 우호 협력 관계를 맺었었다. 이번 방문은, 진일보하여 양방의 문화교류와 협력을 촉진시킬 것이며, 공자연구원은 앞으로 전력을 다하여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의 건설과 발전을 지지할 것이며, 유교문화의 전승과 보급을 위하여 공헌을 할 것이다. 양조명은, 오늘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의 고문에 초빙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양방의 문화교류와 협력 및 유교문화를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서 힘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곡부시 부시장 저복매 여사는 이윤화와 교수일행을 접견하여, 곡부와 안동이 한중 양국의 유학 연구가 깊은 지역이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기초로 가지고 있다고 하였으며, 양방이 진일보해서 문화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하여, 앞으로 유가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안동은 한국 유학문화의 요람이며, 유학의 대가 이퇴계의 고향이기 때문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유교문화중심도시"라고 한다. 안동대학교공자학원은 한국에서 18번째로 설립된 공자학원이며, 국립대학교로는 네 번째로 설립된 공자학원이다, 안동대학교 공자학원은 안동을 "추로지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며, 앞으로 공맹사상을 더욱 더 발전시킬 것이다. 이윤화교수는 안동대학교공자학원 성립 이래 상관된 업무 진전 상황 및 미래의 유학발전 계획을 설명하며, 곡부사범대학과 공자연구원과 함께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맺길 바라며, 한중 양국문화 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공헌 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공자연구원-http://www.confucius.gov.cn/Item/2096.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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