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이윤화 교수 중국 산동성 성도 제남시 명예시민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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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5 10:32

 

안동대 이윤화 교수

중국 산동성 성도 제남시 명예시민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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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안동대학교 사학과 이윤화 교수가 지난 20일 안동시와 우호협력도시인 중국 산동성 성도 제남시의 명예시민에 선정됐다.

이윤화 교수는 1990년대 초 이래 한중 양국의 우의를 위한 문화교류에 힘써 왔으며, 특히 제남시와 문화와 학술, 교육분야의 교류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시민에 선정되었다. 명예시민 수여식은 6월 중 제남시정부 주관으로 거행될 예정이다.
이윤화 교수는 “비록 현재 두 나라가 어려운 국면에 있기는 하나 곧 선린우호 관계를 회복하리라 믿는다.”면서 “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는 물론 산동 제남과 안동의 문화교류에 더욱 봉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2년 이래 안동대 공자학원 원장으로 재임 중인 이윤화 교수는 2015년 전세계 공자학원 은메달 훈장을 수여, 2016년 한국인 최초로 중국공자연구원 ‘니산학자’로 초빙, 2016년 산동성사회과학원 유학연구센터 주임, 산동성도서관부설 니산서원 해외이사에 임명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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