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홈 >
  • 커뮤니티 >
  • 자유게시판

기쁨과 치유의 눈물

  • 기쁨과 치유의 눈물
  • 조회 17
  • 2020.09.22 11:21


세상에는 지금
이 순간을 누릴 수 있는
단순한 즐길 거리가 아주 많다.
혼자서 오래도록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힘차게 하이킹을 할 때 나는
새삼 감사하는 마음을 느낀다. 독서는
신성한 만족감을 준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또는 샤워를 할 때 얼굴에 닿는 물줄기를
느끼면서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평온하게 가라앉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